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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우리동네 연합 찬,찬,찬 봉사 진행

작성자 : 이은경 (110.12.96.***)

조회 : 76 / 등록일 : 20-10-30 12:30

안녕하세요~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이은경사회복지사입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외부에서 할 수 있는 사업들이 제한되다보니 팀원들과 논의를 걸쳐 이웃이 이웃에게 반찬을 만들어 갖다드리는 사업을 진행해보자는 의견을 모아 복지관에서 진행되는 아파트단지 주민을 대상으로

 와글와글 우리동네 연합 찬, 찬, 찬, 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 도안마을 1단지 연합 찬,찬,찬 봉사 진행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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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00 봉사자 - 처음 반찬을 만들어 이웃에 사시는 분에게 갖다드리는 봉사를 신청해 반찬을 만들고 배달까지 시간이 두근거리고 과연 내가 한 것이 맛있을까?라는 고민을 많이 하게되었다. 비록 작은 봉사이지만, 주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한 봉사였다. ‘입맛에 맞지 않으시더라도 맛있게 드셔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도안휴먼시아 4단지 연합 찬,찬,찬 봉사 진행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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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명자 봉사자 - 과거에 식당을 운영하셨던 경험이 있어 요리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이 있다. 때문에 1인분 기준을 만드는 것보다 많이 만들어서 드리는 것이 훨씬 좋다. 좀 더 많은 분들에게 드릴 수 없는 점이 아쉽다, 복지관에서 요리하는 일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불러주면 좋겠다.
● 박지연 봉사자 - 평소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서 신청을 하게 되었는데 다른 이웃이 드실 생각을 하며 만드니 떨리고 입맛도 걱정되었다. 수혜자한테 미리 연락드렸을 때 어떤 말을 전할지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전달한 안내지 내에 적혀있는 멘트를 보고 할 수 있어서 고맙고 다행이었다. 반찬이 입맛에 맞을지 걱정되어 반찬 전달 후 연락드려서 수혜자한테 물어보니 맛있게 잘 먹고 있다고 하셨다는 답을 받아 뿌듯하다.


* 도안휴먼시아 10단지 연합 찬,찬,찬 봉사 진행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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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경숙 봉사자 - 자신의 이웃이 음식을 먹을 생각을 하니 신경이 많이 쓰였다. 특히 간을 보는데 혹시 짜거나, 싱겁지는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다. 전화도 드리고 반찬을 만들고 시간에 맞추어서 하려고 하니 분주하였지만 보람 있었다.

 

* 도안천년나무 11단지 연합 찬,찬,찬 봉사 진행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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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00, 정00, 정00 봉사자 - 재료가 신선하고 양도 적당히 많아서 너무 좋았어요. 반찬 봉사가 계속 유지 된다면 자주는 아니어도 1~2회 정도는 계절과일과 계절음식도 함께 해드리면 더 좋을 거 같아요.

 

비록 적은 양의 반찬이었지만, 봉사자분들이 정성껏 만들어서 이웃분들에게 전달하였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월 1회진행할 예정이지만, 내년에는 빨리 뵐수 있는 날이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

봉사자분들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이웃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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