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교육)'그림책 인문학교육' 진행 > 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심볼

갤러리

갤러리

갤러리

(직원교육)'그림책 인문학교육' 진행

게시글 작성정보

profile_image
  • 작성자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24-11-19 17:53
  • 조회수 1,498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f463e17ab028f17aa63d5c338b5de4b0_1732004121_0531.jpg

  

안녕하세요. 운영지원팀 주세진사회복지사입니다.

11월 19일 화요일, 직원역량강화 교육으로

'그림책이면 충분하다'- 그림책 인문학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f463e17ab028f17aa63d5c338b5de4b0_1732004430_9566.jpg

 

오늘 강의를 진행해주신 강사님은 그림책방 '넉점반'을 운영하고 계시는

김영미 대표님이십니다.

 

오늘의 강의 주제는 그림책으로 '나'를 만나고, '너'를 만나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관계형성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f463e17ab028f17aa63d5c338b5de4b0_1732005146_5565.jpg
 

 

강사님께서 직접 그림책을 읽으며 강의를 해주셨는데요.

그림책은 보통 어린아이들이 주로 보거나,

보게 되더라도 그림이나 글을 쭉 읽기만 하고 끝이었는데

그림책의 주인공이나 전체 내용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f463e17ab028f17aa63d5c338b5de4b0_1732005146_7608.jpg

 

 

교육이 끝난 후 설문조사 내용 중에

 

'책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아이들의 책이라고 생각했던 책으로 힐링되는 시간이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오늘에 이어지는 강의를 또 듣고싶다.'

등의 내용이 있었습니다.

 

책을 읽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서 못 읽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

꼭 긴 내용의 책이 아니더라도 가끔은 그림책을 보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강의 내용 중 인상깊었던 부분은

그림책의 주인공은 자신을 믿고, 자기선택을 한다는 것 입니다.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직원분들도 

그림책의 주인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멋진 강의를 진행해주신 김영미 대표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