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교육)'그림책 인문학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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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24-11-19 17:53
- 조회수 1,498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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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운영지원팀 주세진사회복지사입니다.
11월 19일 화요일, 직원역량강화 교육으로
'그림책이면 충분하다'- 그림책 인문학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오늘 강의를 진행해주신 강사님은 그림책방 '넉점반'을 운영하고 계시는
김영미 대표님이십니다.
오늘의 강의 주제는 그림책으로 '나'를 만나고, '너'를 만나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관계형성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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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께서 직접 그림책을 읽으며 강의를 해주셨는데요.
그림책은 보통 어린아이들이 주로 보거나,
보게 되더라도 그림이나 글을 쭉 읽기만 하고 끝이었는데
그림책의 주인공이나 전체 내용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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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 끝난 후 설문조사 내용 중에
'책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아이들의 책이라고 생각했던 책으로 힐링되는 시간이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오늘에 이어지는 강의를 또 듣고싶다.'
등의 내용이 있었습니다.
책을 읽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서 못 읽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
꼭 긴 내용의 책이 아니더라도 가끔은 그림책을 보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강의 내용 중 인상깊었던 부분은
그림책의 주인공은 자신을 믿고, 자기선택을 한다는 것 입니다.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직원분들도
그림책의 주인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멋진 강의를 진행해주신 김영미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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