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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계 실습] '꽃피는 계절, 피어나는 우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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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26-07-30 09:58
  • 조회수 97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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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하계 실습생 3조 권소은, 류세빈, 박소연입니다. 

저희 3조는 대전 도안 LH천년나무 11단지 내 작은 도서관에서 어르신 16분과 함께

꽃피는 계절, 피어나는 우리라는 이름으로 3회기를 걸쳐 꽃 공예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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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일 화요일, 1회기는 박소연 실습생이 주 진행자로서 봄에 어울리는

마음을 담은 색종이 꽃다발 만들기활동을 진행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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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 앉은 어르신을 보고 어울리는 색의 색종이를 고른 후 꽃잎을 만들어

 꽃다발에 붙여보며 예쁘게 꾸며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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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꽃다발 어때요~!? 예쁘죠? 사진 좀 찍어주세요"라며 뿌듯함을 감추지 못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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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을 만든 후 오른쪽에 앉은 분께

“00형님을 사랑해서”, “00씨가 보라색이 잘 어울려서라는 말을 하며 전달 했습니다.

 꽃다발을 받은 어르신들 얼굴에 웃음꽃이 피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723일 목요일, 2회기에는 권소은 실습생이 주 진행을 맡아

나만의 해바라기 편지 만들기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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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하면 생각하는 해바라기를 스티커도 붙이고 색연필, 사인펜을 이용해 꽃도 그리고 해도 그리며

 예쁘게 꾸며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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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를 꾸민 후에는 옆으로 해바라기를 돌려 돌림 편지를 작성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는 작은 한마디라도 힘이 되고 위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728일 화요일, 마지막 3회기는 류세빈 실습생이 주 진행을 맡아

건강 체조, 비밀 친구 나뭇잎 책갈피 만들기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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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하이 샹하이 샹하이 트위스트 추면서사랑의 트위스트와

짠 짠 짠하게 하지 말아요, 잘가요 안녕 내 사랑짠짜라에 맞춰

나뭇잎 책갈피 만들기 전과 후에 들썩 들썩 건강 체조를 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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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면 생각나는 단풍잎, 은행잎 등 여러 가지 스티커와 색연필, 사인펜을 사용하여

비밀친구를 위한 책갈피도 만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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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비밀 친구와 어떤 마음으로 책갈피를 만들었는지 발표도 하고 전달도 해보는 시간도 가져봤습니다.

비밀 친구가 나를 위해서 만든 책갈피를 본 어르신들의 표정은 꽃처럼 밝은 웃음을 지으시기도 하셨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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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모두 함께 환하게 웃으며 단체사진을 찍고

 뜨거웠던 3회기 프로그램 '꽃피는 계절, 피어나는 우리'를 마무리했습니다.

 

매 회기 저희가 준비한 활동에 즐겁게 참여해 주시고, 부족한 진행에도 따뜻한 응원과 웃음을 보내주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께도 즐거운 추억으로 오래 남기를 바라며, 저희 역시 함께한 시간을 소중히 기억하겠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다 같이 외쳐볼까요?

"김치! 냉장고! "